폭스콘, 10.5세대 양산 지연에 대만 공급사들과 대금 분쟁
폭스콘, 10.5세대 양산 지연에 대만 공급사들과 대금 분쟁
  • 유효정 기자
  • 승인 2019.10.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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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설비업체들, 협회와 공조 전망
혼하이그룹 샤프 산하 SDP가 광저우(广州) 정청(增城)에 지은 10.5세대 LCD 공장이 양산 예정이었던 9월 말을 넘기면서 장비 협력사들의 SDP 겨냥 대금 분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총 금액이 11억2800만 달러(약 1조3515억 원)을 넘어선 초유의 대금 분쟁이 되고 있다. 30일 중화예징왕에 따르면 대만 공급업체들은 대만전자설비협회(TEEIA)를 통해 이달 3일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SDP는 당초 610억 위안을 투자할 예정이었다. 이는 광저우 단일 투자 최대 금액 프로젝트로서 월 9만 장을 생산하도록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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