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車 반도체, 글로벌 업체들로부터 러브콜… '계륵' 딱지 뗐다
삼성 車 반도체, 글로벌 업체들로부터 러브콜… '계륵' 딱지 뗐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8.12 0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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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테인먼트 AP '엑시노스 오토 V9', 기술검증(POC) 요청 쇄도
안팎 시선도 우호적으로… 엔비디아와 모빌아이 사이 시장 겨냥
삼성전자의 차량용 반도체 사업이 드디어 빛을 보기 시작했다.아우디에 이어 글로벌 1차 부품 협력사(Tier 1)들도 삼성전자의 인포테인먼트 프로세서 채용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계륵’으로 여겨졌던 차량용 반도체 사업이 효자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엑시노스 오토 V9 프로세서’, 아우디 이어 현대·도요타 등과 공급 논의업계에 따르면 최근 현대모비스·도요타·LG전자 등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들은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 프로세서’에 대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했다.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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