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윤 부사장, 삼성전기 잔류...삼성전자서 격 낮아진 PLP 사업
강사윤 부사장, 삼성전기 잔류...삼성전자서 격 낮아진 PLP 사업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7.24 2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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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WLP 개발하는 '김기남 프로젝트'와 경쟁관계
PLP 독자 생존 위해 차별화 절실
지난달 삼성전자로 이관된 반도체 패널레벨패키지(PLP) 사업이 당초 삼성전기에 있을때 보다 격이 축소된 모양새다. 삼성전기에서 사장 직속으로 PLP 사업을 이끌던 강사윤 부사장이 삼성전기에 잔류하면서, PLP 사업은 삼성전자 TSP(Test & System Package) 총괄 산하로 편입됐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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