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SMIC CEO 치우츠윈, 웨이퍼 기업 ‘징세미’ CEO로
前 SMIC CEO 치우츠윈, 웨이퍼 기업 ‘징세미’ CEO로
  • 유효정 기자
  • 승인 2019.05.07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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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비롯해 실테라, 화훙 등 거쳐
중국 파운드리 기업 SMIC의 수장이 웨이퍼 기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중국 언론 신징바오 보도에 따르면 SMIC의 CEO를 지냈던 치우츠윈(邱慈云)씨가 웨이퍼 기업인 징세미(ZINGSEMI)의 CEO로 임명됐다.

치우츠윈씨는 1956년 생으로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캠퍼스 엔지니어링 박사 학위와 콜롬비아대학 MBA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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