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능형 센서까지 도입...ESS 업계, 화재 안전 관리에 초집중
AI, 지능형 센서까지 도입...ESS 업계, 화재 안전 관리에 초집중
  • 송정은 기자/연구원
  • 승인 2021.04.08 2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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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전문 업체들 얘기 들어보니
"정부지원 등 상황 예의 주시"
"ESS 안전 기준 먼저 마련돼야"
지난해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과 절감량의 합이 ‘제로(0)’가 되는 탄소중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서는 친환경 에너지를 출력 저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지난 몇 년간 친환경 에너지 연계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이 크게 성장한 이유다.

그러나 현재 국내 ESS 산업은 잔뜩 움츠린 상태다. 2017년 이후 발생한 30여건의 화재 사고 때문이다. 지난 6일 오후 충청남도 홍성에서 또 한 건의 ESS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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