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점화 되어가는 OLED 재료 시장
과점화 되어가는 OLED 재료 시장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1.03.29 2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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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개발하는데 3~4년, 최소 150억원 소요
신생업체 공급망 진입 엄두 못 내
도판트류 제외하고도 대부분 소수 업체가 아성 구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용 유기재료 시장에서 소수 업체 영향력이 점차 커지는 과점화가 굳어지고 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중소업체가 신제품을 개발해 공급사로 등극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특정 업체가 좀처럼 자리를 내주지 않고 독자적 아성을 구축했다.

공급망이 그만큼 안정화됐다는 의미면서 패널 업체들이 선택할 여지가 줄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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