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 폴드3'에 POC 기술 첫 도입 전망
'갤럭시Z 폴드3'에 POC 기술 첫 도입 전망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1.03.03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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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 패널 두께 100μm 이상 감축 가능
"와이옥타처럼 소재・장비 업계 파급 커"
삼성전자가 올 가을 출시할 ‘갤럭시Z 폴드3(가칭)’에 디스플레이 일체형 편광판(POC, Polarizer On Cell) 기술이 처음 도입될 전망이다. POC를 적용하면 원래 별도 필름으로 부착하던 편광판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전공정 중에 내재시켜버림으로써 두께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모든 OLED에 한 장씩 들어가던 편광판이 아예 사용되지 않게 되면서 소재⋅장비 산업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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