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의 전고체 배터리 공급사, CATL 아닌 중국과학원 산하 기업설
니오의 전고체 배터리 공급사, CATL 아닌 중국과학원 산하 기업설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1.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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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급업체 후보 부상
중국 전기차 기업 니오(NIO)가 150kWh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공급업체를 지목하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 전고체전지는 360Wh/kg의 에너지밀도를 보유했으며 항속 거리가 최대 1000km로 2022년 4분기에 차량 인도 예정이라고 발표됐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차 시장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만큼 니오에 해당 기술을 공급할 공급업체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니오의 창업자이자 CEO인 리빈(李斌)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니오와 전고체전지 공급업체가 매우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업계 최고의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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