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후방 카메라 통신 방식 변경한다
현대차, 후방 카메라 통신 방식 변경한다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1.01.14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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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80, 이더넷 직결했으나 데이터 처리 한계
이르면 내년부터 양산차에 LVDS 적용
현대차가 이더넷망에 직결되어있던 후방 카메라 통신 방식을 변경한다. 이더넷 통신 도입으로 차량 내 케이블 무게를 절감했지만, 전송 속도 한계 탓에 영상을 압축하고 다시 해제하는 과정이 뒤따라야 한다. 

이 때문에 영상 처리 칩셋에 과부하가 걸리고 후방 카메라에 습기가 차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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