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가격 인상...중화권 공급망 활기
D램 가격 인상...중화권 공급망 활기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1.12 1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지속 상승세 예상
D램 공급망 주요 기업들이 이번 분기 D램 가격의 인상으로 활기를 보이고 있다. 대만 징지르바오에 따르면 난야(NANYA), 윈본드(Winbond), 젠텔(Zentel) 등 제조사, 그리고 에이데이타(ADATA), 팀그룹(Team Group), 에이페이서(Apacer) 등 모듈 기업 역시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11일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총경리 리페이잉(李培瑛)은 올해 상반기 D램의 공급 부족 상황이 심각해 1분기 D램 가격이 오르고 달마다 상승할 것\"이라며 \"2분기에도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리 총경리는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