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밀겠다는 PIM(Processing In Memory), 어떤 기술이길래
정부가 밀겠다는 PIM(Processing In Memory), 어떤 기술이길래
  • 송정은 기자/연구원
  • 승인 2021.01.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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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메모리에 연산 기능 융합
9년간 1조원 투입 예정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2019년 9월 취임 후 첫 현장방문한 텔레칩스에서 ‘PIM(Processing In Memory)’을 화두로 던졌다. PIM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반도체가 일부 연산까지 담당케 하는 신개념 반도체다. 최 장관은 2015년 이후 PIM 관련 논문만 3개를 발표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가다. 과기부는 앞으로 9년 간 PIM 반도체 기술 개발에 예산 1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메모리반도체 세계 1위인 우리나라가 PIM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키로 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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