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옥스 광저우 OLED 모듈 공장 내달 시생산
비전옥스 광저우 OLED 모듈 공장 내달 시생산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12.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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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시 심사 단축 등으로 지원
중국 비전옥스가 건설한 광저우(广州) 첫 플렉서블 OLED 모듈 생산라인이 내달 시생산에 돌입한다. 중국 언론 난팡르바오에 따르면 이 곳에서 생산된 플렉서블 제품이 내달 12월 18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다. 광저우시 쩡청(增城)구에 위치한 이 공장은 비전옥스의 '6세대 OLED 모듈 생산라인'으로서 총 112억 위안(약 1조8903억 원)이 투자됐으며 연간 5000만 개를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며, 폴더블 제품도 생산할 수 있다. 6~18인치의 플렉서블 OLED 모듈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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