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쉬광뎬, 몐양서 고급형 커버글래스 공장 착공
둥쉬광뎬, 몐양서 고급형 커버글래스 공장 착공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12.01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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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 강도 높여...스마트폰 기업과 협력
중국 둥쉬광뎬(东旭光电, Tunghsu Optoelectronic)이 낙하 강도를 높인 고급형 커버글래스 생산 공장 건설을 발표했다. 중국 둥쉬광뎬이 27일 쓰촨(四川)성 몐양(绵阳)시 경제개발구에서 '왕저슝마오(王者熊猫)' 2세대 커버글래스 프로젝트 착공식을 열었다. 착공식은 '쓰촨성 2020년 4분기 중대 프로젝트 착공 행사'의 부속 행사로 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둥쉬광뎬이 안양(安阳)광전디스플레이재료산업단지와 톈수이(天水)신재료산업단지 착공 이후 추진한 또 하나의 대단위 프로젝트다. 중국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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