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떠나는 실리콘웍스...글로벌 팹리스 변모 발판 될까
LG 떠나는 실리콘웍스...글로벌 팹리스 변모 발판 될까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11.26 2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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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첨단산업 계열사
적극적 IP 인수 나설 듯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협력 가능성도
실리콘웍스가 구본준 LG그룹 고문의 계열분리 대상에 포함되면서 LG그룹을 떠난다. 이번에 계열분리된 5개사 중 실리콘웍스가 유일하게 전통산업 범주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향후 신설지주사의 주력 성장 계열사가 될 전망이다. LG그룹 내에서 LG반도체⋅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를 모두 역임한 인물은 구본준 부회장이 유일하다. 장치산업 및 첨단산업 육성 경험도 가장 풍부하다. 구본준 고문, 실리콘웍스 포함 5개사로 계열분리 ㈜LG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LG의 13개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LG상사, 실리콘웍스, LG하우시스, LG 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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