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C 창사 8.6G 공장 첫 핵심 장비 반입
HKC 창사 8.6G 공장 첫 핵심 장비 반입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11.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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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장비 반입...내년 2월 시생산
중국 HKC가 창사(长沙)에 건설한 8.6세대 초고화질 신형 디스플레이 생산라인에 처음으로 핵심 장비가 17일 반입됐다. 중화예징왕에 따르면 HKC의 책임자인 바이항쿵(白航空)씨는 올해 코로나19 영향을 극복하고 총 건축면적 약 64만 ㎡ 규모의 공장의 콘크리트 작업을 앞당겨 완료했으며, 이날 첫 노광장비를 반입했다며 의미를 뒀다. HKC의 이 프로젝트에선 12개의 노광장비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공정 진척도 계획상 봤을 때, 17일 노광 장비 반입 역시 예정보다 앞당겨 이뤄진 것이다. 한 대의 노광장비 설치 기간이 3개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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