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 당신의 생각은?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 당신의 생각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10.13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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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다음달 5일 온라인 가상 컨퍼런스 개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다음달 5일 온라인 가상 컨퍼런스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Innovation Summit Korea 2020)’을 개최한다./슈나이더일렉트릭

슈나이더일렉트릭(지사장 김경록)은 다음달 5일 온라인 가상 컨퍼런스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Innovation Summit Korea 2020)’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다음달 26일까지 호주·북미·남미 등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개최하는 투어 중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 8일 유럽 고객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투어를 시작했고, 한국은 5번째다. 이번 투어의 주제는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Building a more resilient and sustainable future)’다.

업계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3차원(3D)으로 구현된 컨퍼런스 현장에서 전 세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한 산업의 비전 및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은 장 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회장의 기조 연설로 시작한다. 30여 명의 전세계 업계 리더들이 제시하는 비즈니스 전략 세션을 통해 최신 트렌드, 스마트 빌딩 및 공장, 전력, 데이터센터 등 20여개의 분야별 기술 교육 세션, 그리고 가상에 구현된 3D 데모 전시장 투어를 통해 100여개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관련 최신 제품과 솔루션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장 파스칼 트리쿠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기조연설에서 ‘지속 가능성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주제로 기후 위기와 글로벌 펜데믹 이후의 불확실성 속에서 대처하기 위한 디지털 변혁의 가속화의 중요성 등을 전할 예정이다.

참석자는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을 하고, 추후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빌딩, 공장, 그리드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세션이 풍성하게 준비돼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파트너사인 델 테크놀러지스(DELL Technologie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삼정KPMG, 아비바(AVEVA),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의 세션을 통해서 파트너십을 통한 국내외 성공사례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전략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각국의 기업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전하는 비즈니스 전략 세션에서는 글로벌 펜데믹 이후의 불확실성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래를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의 솔루션 전문가들이 준비한 기술 교육 세션도 진행된다. 기술 교육 세션에서는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전력 및 국내 제조 시장에 적합한 예지보전·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세션이 풍성하게 준비돼있다.

뿐만 아니라 3D로 구현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 에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과 솔루션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에서 비즈니스에 적합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제품에 대한 정보를 동영상과 백서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문가와의 질의 응답으로 데모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산업은 더욱 빠른 속도로 혁신적인 디지털화를 채택할 수밖에 없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분야의 전문가로서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와 산업의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조연설을 포함한 해외 발표자의 강연은 한국어 자막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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