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유니 가오치췐 前 부총재, '재생 웨이퍼' 사업 창업
칭화유니 가오치췐 前 부총재, '재생 웨이퍼' 사업 창업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10.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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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퇴임 후 中 우한서 회사 설립
미국, 대만, 중국 반도체 등지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대만 'D램의 대부'가 중국 대륙에서 재생 웨이퍼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달 1일 중국 반도체 기업 칭화유니그룹의 집행부총재인 가오치췐(高启全)이 그룹과의 5년 간의 업무 계약 기간 만료로 그룹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가오 전 부총재는 이어 재생 웨이퍼 사업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에서 'D램의 대부'라 불리는 가오치췐은 인텔, TSMC를 거치고 대만 매크로닉스(Macronix) 창업에도 참여한 칭화유니그룹 반도체 사업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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