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재고 말라가는 화웨이, 내년 상반기로 쏠리는 시선
반도체 재고 말라가는 화웨이, 내년 상반기로 쏠리는 시선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8.27 1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주문 물량은 5나노⋅7나노 12만장
반도체 반년치 채 남지 않은 듯
"내년 생산량 4분의 1토막" 전망도 나와
미국 상무부 초강경 제재 조치가 발동하면서 이제 화웨이가 언제까지 스마트폰을 생산할 수 있을지에 시선이 쏠린다. 화웨이는 올해 초 대만 TSMC에 대규모 반도체 물량을 발주한 덕에 최소 연말, 길게는 내년 1분기까지 버틸 수 있을 만큼 곳간을 채워 놓았다.

그러나 제재가 현 상태를 유지하면 내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