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자인하우스들의 고민...”커지는 규모, 더 커지는 불안감”
삼성 디자인하우스들의 고민...”커지는 규모, 더 커지는 불안감”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6.25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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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규모의 경제'... 작년엔 인수합병, 올해는 인력확보
규모는 키웠는데 매출은?... 국내 팹리스 업계 부진에 코로나 19까지 겹쳐
지난해 국내 디자인하우스 업계 키워드가 인수합병(M&A)이었다면, 올해는 인력이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에스엔에스티(S&ST) 인수와 함께 한국과 베트남을 통틀어 직원 규모를 50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RISC-V 디자인하우스 세미파이브도 인력 확보를 위한 투자(시리즈A)를 거의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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