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ICC, 2년 만에 D램 장비 발주 재개...양산까지 갈 수 있을까
JHICC, 2년 만에 D램 장비 발주 재개...양산까지 갈 수 있을까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6.23 16: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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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국 상무부 제재 후 반도체 장비 구매 제한
제 3국 장비 업체 중심
미국 상무부 제재 이후 D램 생산라인 투자가 올스톱 된 푸젠진화반도체(JHICC)가 장비 발주 작업을 재개했다. D램 생산을 포기하고 파운드리(위탁생산) 공장으로 전환하거나,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러지에 매각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JHICC는 프로젝트를 유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핵심 공정장비라 할 수 있는 노광기와 이온임플란터⋅에처 등은 일부 물량이 들어와 있다는 점에서 추가 장비 발주를 통해 양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JHICC, 2년 만에 장비 발주 재개 JHICC가 미국 상무부 제재를 받은 건 지난 2018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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