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또다시 작은 공을 쏘아올렸다
애플이 또다시 작은 공을 쏘아올렸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6.23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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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P에서 시작된 핵심 부품 내재화, GPU·모뎀 이어 PC용 프로세서까지
바통 넘겨받아 자동차·서버 업계도 자체 칩 개발 돌입... 롤모델은 늘 '애플'
이번엔 맥(MAC)이다. 애플이 모바일 폰, 태블릿PC에 이어 맥 PC용 자체 시스템온칩(SoC)를 자체 개발한다. 2년 내 현재 맥 PC용 프로세서 공급사인 인텔을 온전히 대체하는 게 목표다.파운드리 협력사는 TSMC다. 극자외선(EUV) 기반 7나노(N7+)의 파생 공정인 6나노 공정(N6)을 활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지난해 발표된 이 공정은 올해 하반기 대량 양산이 예정돼있다. 파워PC에서 x86으로, 그리고 Arm으로 애플은 22일(현지 시간) 열린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 2020’에서 연말 Arm 기반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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