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의 화웨이 제재, 득과 실은 누구에게
미 정부의 화웨이 제재, 득과 실은 누구에게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5.20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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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는 생각 외로 타격 적어... 이미 6개월치 물량 선주문
AP·모뎀 외 반도체 협력사들 발등에 불... 장비 업계도 곤혹
미국이 화웨이를 향해 또다시 강도 높은 규제안을 발표하면서 각 업계에 미칠 후폭풍에 관심이 쏠린다.당장 이번 규제가 겨냥하는 건 미국 반도체 업체들이 만든 장비로 반도체를 생산하는 TSMC, 삼성전자 등의 파운드리 업체지만, 정작 피해를 입는 건 파운드리를 제외한 화웨이의 반도체 협력사들이다.한때 중국 반도체 시장 공략에 열을 올렸던 미국 반도체 장비 업계도 추가 규제로 중국 사업에 타격이 불가피하다. 한국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단기적 수혜를 입을 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중국의 장비 기술 내재화에 대한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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