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재료 압박"...中 우한 기업들 "재료 재고 1~2주치 남아"
BOE, "재료 압박"...中 우한 기업들 "재료 재고 1~2주치 남아"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02.0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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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OT, 티안마, 비전옥스 등 '재료난' 직면
화웨이의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X'. BOE가 OLED 패널을 공급했다. /사진=화웨이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봉쇄된 도시인 우한 소재 디스플레이 기업이 '재료난' 속 공장 가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직은 영향이 없지만 향후 최악의 사태시 가동 중단 등도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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