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마이크로 LED에 힘 실었다...최용훈 그룹장, 부사장 승진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에 힘 실었다...최용훈 그룹장, 부사장 승진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1.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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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0여명 규모 그룹, 조직 늘릴까
삼성전자 1970년대생 부사장 배출
삼성전자에서 ‘더 월(The Wall)’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최용훈 VD사업부 개발팀 LED개발그룹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더 월은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를 하나하나의 픽셀(화소)로 만든 자발광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가 아직 차세대 대형 TV의 기술 방향성을 확정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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