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유니 간 前 엘피다 CEO "5년 내 D램 양산"
칭화유니 간 前 엘피다 CEO "5년 내 D램 양산"
  • 유효정 기자
  • 승인 2019.12.0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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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구센터 설립 및 인재 채용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지난 6월 말 D램 사업부를 출범한 이래 D램 양산을 위해 고삐를 쥐고 있다. 최근 일본 엘피다 CEO 출신의 사카모토 유키오(Yukio Sakamoto)를 수석부사장 겸 일본 지사장(CEO)으로 영입했다. 사카모토 유키오 CEO는 일본 시장 개척을 책임지면서 일본에서의 인재 영입 역시 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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