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Issue] '접었던' 스마트폰 시장, ‘접는 폰’으로 재진출 선언한 MS
[Weekly Issue] '접었던' 스마트폰 시장, ‘접는 폰’으로 재진출 선언한 MS
  • KIPOST
  • 승인 2019.10.06 15: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9월 30일~ 10월 4일
MS가 오는 2020년말 출시할 '서피스 듀오'/ MS 제공
MS가 오는 2020년말 출시할 '서피스 듀오'/ MS 제공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2017년 윈도폰을 단종시키며 시장에서 철수했던 스마트폰 사업을 다시 재개한다. 내년말 출시를 목표로 안드로이드 기반 폴더블폰 ‘서피스 듀오’라는 브랜드를 전격 공개했다. 

MS는 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연례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듀얼스크린을 탑재한 ‘서피스 네오’ 랩톱과 함께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포켓형 스마트폰인 서피스 듀오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해서 하나처럼 사용한다는 면에서 LG전자의 듀얼 스크린 스마트폰 ‘V50S 씽큐’와 비슷한 형태다. 이 스마트폰은 크리스마스 휴가철을 앞둔 내년 말께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들 신제품을 통해 MS는 ‘서피스’ 브랜드 하드웨어에 노트북과 태블릿에 더해 ‘듀얼스크린 디바이스’라는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듀얼스크린 디바이스는 사용자가 PC, 태블릿, 스마트폰 기기를 오가며 수행해야 했던 작업을 한 기기로 처리할 수 있는 개념이라고 MS는 설명했다. 단순히 스마트폰 시장에 재진입하는 목표가 아니라는 뜻이다. MS의 최고제품책임자(CPO) 파노스 퍼네이는 “이 기기를 두고 전화기라고도 하고 커뮤니케이션 기기라고도 할 것”이라며 "하지만 착각하지 마라. 이 제품은 (태블릿 PC인) 서피스다“라고 말했다. 실제 서피스 듀오는 두 기기가 연결되는 중앙 부분 베젤이 선명해 단일 대형 디스플레이로 활용하기 보다는 여러 앱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한 기기일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기 두께와 무게를 줄여 종전보다 휴대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피스 듀오 폴더블폰은 각각 5.6인치 디스플레이를 360도 접을 수 있으며 완전히 펼치면 8.3인치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각 화면별로 동시에 다른 앱을 실행할 수 있고, 한쪽 화면을 키보드나 게임 콘트롤러,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 MS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의 최신 기능을 이 기기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과 제휴했다. 또 이 기기에는 새 OS인 윈도 10X의 요소도 통합됐다.

실제 시장에서는 단순히 접는 스마트폰이라기 보다는 MS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Project xCloud)’의 첨병 기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별도 기기 없이 서피스 듀오를 펼쳐 두 번째 화면을 게임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는 강점 덕분이다. 클라우드 게임은 사용자가 기기에 게임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스트리밍 형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서비스를 말한다. 5세대(5G) 이동통신이 상용화되면서 끊김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돼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클라우드 게임은 대개 별도 컨트롤러를 필요로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한눈에 보는 기업 소식

   
  기업명 내용  
이아이디 이아이디는 600억원의 자금유치를 통해 올해 공격적 투자를 단행한 2차전지 사업이 주요 고객사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2차전지 제조공정 설비 업체 GE와 양극재 공정 장비 업체 케이아이티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주)윈텍글로비스 수처리 및 대기처리 분야의 친환경 활성탄 재생 글로벌 리딩기업 (주)윈텍글로비스(대표이사 이상훈)가 신주인수방식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하나머티리얼즈 반도체 부품·소재 전문기업 하나머티리얼즈(대표이사 오경석)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스템반도체향 고밀도 플라즈마 장비부품용 대구경 실리콘 소재개발' 국책 사업 과제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하나머티리얼즈는 대구경 단결정 실리콘의 양산과 사업화를, 러시아 소프트임팩트사는 최척화된 성장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 
알리로 삼성전자 스타트업 투자 조직인 삼성넥스트는 최근 플라이브리지캐피털파트너스 등과 함께 270만달러(약 32억5,000만원)를 양자 컴퓨팅 스타트업 알리로에 투자했다. 
램테크놀러지 SK하이닉스는 지난 1일부터 일부 생산라인에 램테크놀러지가 공급한 액체 불화수소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MS) MS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타렛리하이 엑스포’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열고 듀얼 폼팩터의 폴더블(접히는)폰 ‘서피스 듀오(Surface Duo)’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사용했고,두 개의 얇은 5.6인치 디스플레이를 앞뒤로 360도 접을 수 있고, 완전히 펼치면 8.3인치의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엘피 이엘피는 완충 범프를 구비한 프로브 유닛 및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유연기판 디스플레이 검사시 발생되는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브 유닛 및 그 제조 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OLED패널 검사 장비에 쓰일 예정이다.
파워로직스 파워로직스(대표 김원남)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 생산을 위한 연 10메가와트시(MWh) 규모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이 회사는 현대차그룹과 공동으로 청주 파워로직스 본사에 파일럿 생산라인을 구축해 지난 달 25일 생산을 시작했다. 1차년도에 200대 분량의 전기차 폐배터리를 1천 대의 배터리 트레이로 제작해 납품한다.
코오롱베니트 코오롱베니트(대표 이진용)는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9)'에 참가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여러 ‘IoT 솔루션’을 선보인다. 코오롱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코오롱베니트는 국내외 IT 솔루션 유통 및 제조, 금융, 유통,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IT 서비스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엔센스(NSENSE) 영상처리 전문 기업 엔센스(NSENSE)는 싱가포르 벤처캐피탈(VC)로부터 3억엔(약 33억원)을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SK실트론 SK실트론은 듀폰의 SiC(실리콘 카바이드)웨이퍼 사업부 인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0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아이큐브글로벌 아이큐브글로벌은 플라즈마를 이용해 차세대 첨단 소재를 개발하는 촉매 제조기술을 상용화했다. 금속을 잘게 부수거나 화학물을 첨가하는 대신 진공관에서 증착 과정으로 금속 나노 입자를 합성하는 기술이다.
암페어컴퓨팅(Ampere Computing) 오라클이 데이터센터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스타트업 '암페어컴퓨팅(Ampere Computing)'에 이 회사 지분의 20%에 못 미치는 수준인 4천만달러를 투자했다. 암페어컴퓨팅은 ARM 아키텍처를 활용해 서버용 CPU를 개발하는 회사다. 
에어프로덕츠(Air Products) 에어프로덕츠(Air Products)는 삼화콘덴서공업의 MLCC 용인 신공장에 On-site 질소를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제너셈 반도체 장비업체 제너셈은 알에프360 테크놀로지(RF360 Technology)와 47억7200만원 규모의 EMI(전자방해잡음) 유닛 고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6.87%에 해당한다.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본격적으로 하늘을 나는 차 ‘플라잉카’ 사업에 진출한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사업부를 신설해 NASA 항공연구총괄본부장 출신 신재원 박사를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재원 부사장은 현대차의 도심항공 관제시스템을 총괄, 개발한다. 
라온피플 인공지능(AI) 머신비전 기술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10월 코스닥에 상장한다. 상장을 통해 기반 기술을 고도화하고, 교통 솔루션·덴탈 솔루션 등 컨슈머용 AI 비전 솔루션 신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 회사 주요 제품은 AI 머신비전(매출 비중 35%), 카메라 모듈 검사기(59%), 골프센서(6%) 등이다.
엘디티 엘디티는 반도체 칩의 데이터 처리 방법 및 그 반도체 칩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데이터 입력을 위한 클럭과 데이터 출력을 위한 클럭이 상이한 반도체 칩의 데이터 처리 방법 및 그 반도체 칩에 관한 것'이다. 자사 제품의 생산성 증대를 위한 것이다.
아이티엠반도체 2차전지 보호회로 전문기업 아이티엠반도체(대표이사 나혁휘)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시장 상장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 총공모주식 수는 505만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2만3000~2만6000원이다. 이번 공모금액은 공모가 밴드 상단기준 약 1313억원이다. 공모자금은 신공장 증설과 차입금상환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가(대표 이지선, 안윤수) 획기적인 개념의 공기청정기 ‘퓨어루미(PureLum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퓨어루미’는 천장 설치형 공기청정기 제품이다. LED(발광다이오드) 조명과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클린룸 설와 태양광 전문 업체인 이 회사는 신사업으로 공기청정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는 중국 알에프360 테크놀로지(RF360 Technology (Qualcomm))와 52억3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2.41%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2월27일까지다.
네패스 반도체 패키징 업체 네패스는 12억원을 출자해 필리핀에 지분 100%인 해외 자회사 네패스 하임 코퍼레이션(nepes hayyim Corporation)을 설립한다고 1일 공시했다. 네패스는 신규 법인 설립에 대해 '첨단 기술 확보와 매출 확대를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네패스 하임 코퍼레이션은 필리핀 현지 생산라인(반도체 패키징 팹)을 389억7400만원에 매입할 예정이다. 
에이텍에이피 LG이노텍이 전자가격표시기(ESL) 사업을 에이텍에이피에 매각한다. ESL은 백화점, 마트 등 유통 매장에 설치되는 가격표시 장치다. 
이녹스첨단소재 한국투자증권은 이녹스첨단소재의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926억원, 1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6%, 30% 증가한 수치다. 갤럭시노트10에 스마트폰용 및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용 소재가 새로 채택됐고 이녹스첨단소재 중국 광저우 법인의 OLED TV용 소재 생산라인이 가동된 게 배경이다. 
에이아이비트 에이아이비트는  MLCC 등 전기전자 부품용 첨단 세라믹 소재를 개발 업체 미래세라텍 지분 100%를 110억원에 인수한다고 30일 공시했다. 2000년 설립된 미래세라텍은 코팅제, 내화물, 도가니 등 전기전자 부품용 파인세라믹 소재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다. 
도레이 일본 도레이 인더스트리가 공동특허권 자격으로 LG화학과 공동으로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미국에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엔에스 엔에스는 중국 Huizhou EVE United Energy Co., Ltd.와 11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의 21.72%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0일까지다.
캠시스 카메라모듈 업체에서 전기차로 업종 전환 중인 캠시스(대표 박영태)가 향후 3년동안 초소형 전기차 포함 픽업트럭, 4인승 세단 등 매년 1개 차종씩 내놓는다고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 코넥스 상장 광학부품소재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이엘사이언스는 지난 7월 제출한 신영해피투모로우제4호기업인수목적(신영제4호스팩)과 합병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대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합병기일은 오는 12월16일,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12월27일이다. 이 회사는 LED조명용 실리콘렌즈 전문 업체다. 
엑시콘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44억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7.79%에 해당하는 규모다.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오션브릿지 오션브릿지는 중국 PNC Technology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9억1309만원이고 2018년 매출 대비 2.0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0일까지다.
쎄노텍 세라믹소재 전문기업 쎄노텍(대표 허명구)은 최근 산업용 50㎛급 세라믹비드인 소형 지르코니아비드를 개발, 국내 대기업 A사에 납품하기 위한 성능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쎄노텍이 개발한 50마이크론급 비드 이미지세라믹비드는 원료물질을 나노 단위로 분쇄하거나 분산시킬 때 사용하는 소재다. MLCC, 이차전지 원료, 나노잉크 등을 제조할 때 주로 쓰인다.
                                                                         (참조: 전자공시시스템, 더벨, 전자신문, 뉴스1, 매일경제)

 

◇신기술 동향

       
김진홍 KETI 박사 연구팀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김진홍 박사 연구팀이 전력변환장치의 소형화 및 고효율 설계가 가능한 차세대 전력 반도체 소자 고성능 구동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력변환장치란 전기 에너지를 수용자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로 바꾸는 장치다.  이번에 개발된 차세대 전력반도체용 구동회로는, 최대 수백 kHz의 높은 주파수에서도 스위칭이 가능하며, 전력반도체의 오동작을 검출할 수 있는 회로를 내장해 전력변환장치의 고효율·소형화 설계가 모두 가능하다. 
김제형 UNIST 자연과학부 교수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김제형 자연과학부 교수가 원자 한 개 수준의 두께를 갖는 아주 얇은 '이차원 반도체 물질'과 부분적으로 힘(strain) 제어가 가능한 '실리콘 미세 소자(MEMS)'를 결합해 양자 광원의 위치와 파장을 동시에 제어하는 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어 가능한 다수의 양자 광원은 광자 기반의 양자 컴퓨팅, 양자 통신, 양자 계측 등 다양한 양자 기술에 쓰이기 때문에 연구결과는 연산 속도와 보안성, 정확성을 기존보다 높일 양자 정보기술 시대를 앞당길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KERI 전력ICT연구센터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최규하)은 전력ICT연구센터가 개발한 '디지털 통합 데이터 생성장치(KMU100)'와 '고신뢰 네트워크 장치(KRB200)'가 지난달 23~27일 미국에서 열린 국제지능형전력망사용자협의회 주관 상호호환성 및 운영성 시험(IEC 61850 IoP)을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KMU100'과 'KRB200'은 지능 전력망과 스마트변전소 구축·운영에 필요한 핵심 장비다. 
KAIST 정연식 신소재공학과 교수, 전덕영 교수, 전기 및 전자공학부 장민석 교수 공동 연구팀 KAIST는 신소재공학과 정연식 교수, 전덕영 교수, 전기 및 전자공학부 장민석 교수 공동 연구팀이 팝콘처럼 내부에 공기주머니가 가득한 고분자 매개물질과 퀀텀닷이 융합된 새로운 발광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퀀텀닷의 광 발광 특성이 순수 퀀텀닷 필름과 비교해 최대 21배까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를 청색 LED 발광 소재로 적용했을 때 순수 퀀텀닷 대비 7배 이상의 발광 강도 향상 및 45% 이상의 내구도 향상 효과가 있음을 확인해 차세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로 적용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국내 특허로 등록됐으며, 미국 등 해외 특허 심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