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스트리밍]②가장 큰 문제는 지연시간… 서버 투자 불가피
[게임도 스트리밍]②가장 큰 문제는 지연시간… 서버 투자 불가피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3.21 2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유플러스 상반기 내 시작… PC 속 GPU가 서버 속으로
게임 스트리밍 시장이 열리고 있다. 이르면 상반기 국내에서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작된다.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의 콘솔 버전./엔비디아첫 주자는 LG유플러스(LG U+)다. LG유플러스는 엔비디아의 상반기 내 ‘RTX’ 서버를 구축하고 국내에서 ‘지포스 나우(Geforce Now)’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